공기청정기 : 사용할 공간에 딱 맞는 제품 고르기 (비교/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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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점점 심해짐에 따라 공기청정기에 대한 중요성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공기청정기를 선택할때 많은 의견들이 있습니다.

1)필터가 중요하다
2)평형에 맞게 골라야 한다
3)PM센서가 중요하다

노써치가 수많은 후기 검토 및 전문가 의견을 듣고 다양한 제품을 써보며 1)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2)공기청정기를 먼저 골라보고 추천해드립니다.

가습기 미세먼지 살균제_공통003
  • CA 인증
  • 사용 면적
  • 필터 등급
  • 평형 선택하기
  • PM 센서
  • 유해 가스
  • 부가 기능
  • +Tip 제균 기능, 오존 걱정은 No

CA인증 마크란?

한국 공기청정 협회에서 테스트를 통해 성능 확인후 발급하는 성능 인증마크입니다.

CA인증 테스트 항목

청정성능,가스제거(탈취), 오존발생, 소음을 테스트하여 제품의 ‘사용면적’을 인증합니다.

KC마크(의무)가 안전성을 인증하는 것과는 달리 공기청정기의 핵심 성능을 보장하는 성능 인증 마크이며 의무가 아니여서 미인증 제품도 있습니다.

왜 CA인증 마크가 필요할까요?

미세먼지, 가스제거 효과는 체감이 어렵기 때문에 소비자는 기업의 광고를 믿고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CA인증 제품은 중립 기관에서 직접 테스트 한 결과로 성능을 표기하여 
객관적인 성능 체크가 가능합니다.

미국의 CADR 인증 마크

미국에는 CA인증과 유사한 CADR 인증이 있으며 이 역시 공기청정기 성능 인증마크로 블루에어, 샤오미등 외산제품은 주로 CADR 인증을 취득하며 CA인증보다 엄격한 기준이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습니다.

사용면적은 먼지제거 성능을 나타내기 때문에 사용할 공간의 크기(평, m²)에 적합한 사용면적의 제품을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왜 사용면적 = 먼지제거 성능인가?

CA 인증은 동일한 ‘환경, 시간’동안 0.3µm 초미세먼지 제거율을 측정합니다.

‘측정된 먼지 제거율=공기청정 성능’을 나타내며, 이를 소비자가 쉽게 알도록 면적으로 바꾸어 표현 한 것이 사용면적’입니다.

(사용면적 = 먼지제거 성능(측정값) X 2.4)

먼지제거 성능은 = 필터등급 × 풍량

많은 사람들이 ‘필터등급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며’, 먼지제거 성능은 필터등급 & 풍량의 종합된 결과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공기 1,000L가 있는 밀폐 공간에 A,B 제품을 1시간 작동시킵니다.
(대부분의 경우 H-13등급의 헤파필터가 사용된 B제품이 우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A는 공기 100%를  순환 → 5%의 먼지를 남기며
B는 
공기 90%를  순환 → 10%의 먼지를 남깁니다.

이와 같이 ‘필터등급이 낮아도 풍량이 높으면 먼지제거 성능은 더 좋기 때문에’

필터등급을 보고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필터등급과 풍량이 종합된 ‘사용면적’ 을 기준으로 선택한 공기청정기추천 합니다.

높은 등급은 더 작은 먼지를 거른다?
NO! 단지 먼지제거율의 차이

등급이 높으면 더 작은 먼지를 걸러내는 것이 아닙니다. 등급은 물리적으로 걸러내기 가장 어려운 0.3µm 크기의  먼지 제거율 테스트로 정해집니다.

필터등급은 
단지 제거율에 차이가 있을뿐이기 때문에 등급은 E11 이상이면 충분합니다. 

등급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것이 아닙니다

필터 등급이 아무리 높아도 풍량이 약하면 먼지제거 성능은 오히려 떨어집니다.

결국 
선택의 기준이 되야 하는것은 필터등급도 풍량도 아닌 ‘필터등급+풍량+완성도’가 종합된 결과인 사용면적입니다. 

CA 사용면적은 최대 세기로 작동시켜 측정하지만

1)
항상 최대 세기로 작동시키기 어려움 (소음)
2)밀폐된 공간이 아니면 대류로 
정화손실 발생

하기 때문에 사용할 공간의 1.5배 수준의 제품 선택을 추천합니다. 실제 한국 CA, 미국 CADR 인증을 모두 받은 A사 제품의 경우 CA 면적은 10평인데 비해 보다 엄격한 CADR 인증 면적은 절반수준인 4평입니다.

사용할 공간별 제품평형(사용면적) 추천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선 내가 사용하려는 공간의 크기(집면적, 거실, 방)를 정확히 파악하여 1.5배의 사용면적(전용면적)을 갖춘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제거 성능과는 관계없는
먼지 농도감지

센서는 먼지 제거 자체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단지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여 감지하는 역할입니다.

1) PM 1.0은 1µm 수준의 극초미세먼지를 감지
2) PM 2.5는 2.5µm 수준의 초미세먼지
3) PM10은 10µm 수준의 미세먼지
를 감지합니다.

센서의 역할은 효과적인 자동운전

센서가 있으면 먼지량 변화에 따라 더 예민하게 강,중,약 세기를 자동 조절하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인 자동운전으로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예산이 초과될때는 
센서보다 사용공간에 맞는 ‘사용면적’ 을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하여 ‘중’세기로 연속 작동시키는 걸 추천합니다.

가능한 예산내에서
PM2.5 수준의 센서를 추천

10µm 미세먼지는 옷을 터는등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확산되기 때문에 ‘실제 사용시 PM10센서가 효과가 가장 좋다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눈,코.기관지등에서 흡수되는 10µm와는 달리
 2.5µm 초미세먼지는 허파꽈리등 신체의 가장 깊은곳까지 침투하기 때문에 페암등의 원인이 되어 더 위험합니다.

때문에 
PM10보다는 PM2.5 센서가 장착된 제품을 추천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모두 감지하는 트리플 센서

최근 출시되는 S사, L사 제품중에는 1.0µm 극초미세먼지부터~10µm 미세먼지까지 모두 감지하여 각각의 농도를 알려주고 관리하여  가장 효과적인 자동운전이 가능한 스펙을 갖춘 제품도 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센서보다 중요한건 미세먼지 제거 성능 자체를 나타내는 ‘사용면적’입니다)

유해가스 제거(탈취) 기능

활성탄 필터(=카본필터,숯탈취필터) 가 장착되어 실내에서 발생하는 5대 유해가스 및 냄새를 제거(탈취)하는기능입니다.

그 효과는 크지 않다는 의견도 있지만 최근 실내유해가스의 위험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가스 제거 기능이 있는 공기청정기를 추천하며 대부분의 제품에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제거효율은 CA 인증여부를 볼 것

유해가스 제거율은 따로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CA인증은 일정 환경에서 30분 작동시 70% 이상 유해가스가 제거되야 발급기기 때문에 CA인증을 받은 제품은 효과가 충분한 제품으로 보시면 됩니다.

(8m³ 에서 각10ppm의 5대 유해가스를 70% 제거)

별도 표시된 기능은 필수적이지는 않지만 경우에 따라 유용할 수 있는 부가기능입니다. 이 기능정도만 있어도 충분히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균기능이란?

음이온을 발생시켜 세균,바이러스등을 파괴하는 기능입니다. 플라즈마 웨이브, 바이러스 닥터,음이온 기능이 이에 해당합니다. 

오존 걱정은 NO!

음이온 발생시 오존도 함께 발생하는데 2000년 초반 일부 제품에서 과다한 오존 발생으로 문제가 되었지만 최근 제품은 기준치 이하의 오존 발생으로 대부분 문제가 없습니다.

CA 인증은 오존 발생치 0.03ppm 이하여야 발급됩니다.
(WHO 권장 실내 오존수치 = 0.05ppm 이하)

제균 기능의 효과는?

그 효용성이 충분히 검증된바는 없습니다.
어차피 세균,바이러스는 물이 없으면 버티지 못하고 파괴되며, 이는 이미 우리가 수많은 세균등에 노출되어 살아가지만 건강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또한 오존발생이 적다를 바꾸어 말하면 그제균효과도 떨어짐을 의미합니다. 최근 제균기능을 없애고 출시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 3평~7평 침실용
  • 25평 이하 집의 거실용
  • 25평(확장)~33평
  • 33평(확장)~43평
  • 확장 43평
  • 가습+공기청정 제품

실평수 3~7평에 해당하는 침실에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어떠한 대가도 받지 않았습니다

제품협찬등 어떠한 대가도 받지 않았으며 철저하게 성능 및 소비자 관점에서 비교분석, 테스트 하였습니다.

공기 청정기 선택기준

그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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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침실용 제품 중 합리적인 편인 가격대
2)사용면적 10평형으로 ‘7평 공간에 적합’
   (경쟁제품은 4.5~6평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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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10 센서가 장착
(미세먼지 농도 기준으로 자동운전하여 초미세먼지 농도와 미세먼지 농도가 다를 경우 자동운전 효율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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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구보다 작은 10W의 소비전력
2)20cmx43cm의 컴팩트한 사이즈
3)사용면적 8평형으로 ‘5평 공간에 적합’
4)기본기에 충실한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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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동운전 등 부가기능은 거의 없음
2)가벼운 무게로 가벼운 충격에 잘 넘어짐

공급면적 25평 이하 집의 “거실+부엌”에 적합한 추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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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M1.0/2.5/10 트리플 센서 장착
(모든 미세먼지 농도에 맞춰 효과적 자동운전)

2)사용면적 11평형으로 ‘8평 공간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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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쟁제품 대비 필터 가격 비싼 편(6만원대)
2)후면 흡입 방식으로 벽에서 일정 거리 확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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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블루스카이 3000 AX34N3020
→ 베스트픽과 모든 스펙 동일
→ 가격은 약 5만원↑ 필터가격은 저렴(3~4만원)
→ 전면 흡입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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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쟁제품 대비 50% 수준의 가성비 (12~14만)
2)‘8평 공간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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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필터 교체 주기가 짧은 편
   (필터 가격도 경쟁사의 50~70% 수준)
2)가스센서 미장착
3)구매처에 따라 AS는 불편할 수 있음

*대부분 세부조작을 어플로만 가능하여 익숙치 않은 경우 불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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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2.5 센서가 장착되어 있으나
자동운전 설정 기준이 ‘국제기준 및 한국기준’과 맞지 않아 별도 자동화 설정 필요
(어플로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운전 세기를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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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침실용의 베스트픽 모델
2)20평정도 집의 작은 거실이라면 추천
3)사용면적 10평형으로 ‘7평 공간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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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10 센서가 장착
(미세먼지 농도 기준으로 자동운전하여 초미세먼지 농도와 미세먼지 농도가 다를 경우 자동운전 효율 저하)

공급면적 (확장)25평~33평 집의 “거실+부엌”에 적합한 추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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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쟁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20만원 초반)
(경쟁제품은 20만원 중후반~40만원대)

2)16평형으로 ’11평 공간에 적합’
3)PM1.0 센서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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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흡입 방식으로 벽에서 일정 거리 확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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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쟁제품 대비 50% 수준의 가성비 (12~14만)
2)’10평 공간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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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필터 교체 주기가 짧은 편
   (필터 가격도 경쟁사의 50~70% 수준)
2)가스센서 미장착
3)구매처에 따라 AS는 불편할 수 있음
4)디스플레이 패널이 없어 어플로만 상태확인 가능

*대부분 세부조작을 어플로만 가능하여 익숙치 않은 경우 불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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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2.5 센서가 장착되어 있으나
자동운전 설정 기준이 ‘국제기준 및 한국기준’과 맞지 않아 별도 자동화 설정 필요
(어플로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운전 세기를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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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M1.0/2.5/10 트리플 센서 장착
(모든 미세먼지 농도에 맞춰 효과적 자동운전)

2)사용면적 18평형으로 ’12평 공간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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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W로 1.5배 수준
(에너지 공단 기준 연간 전기요금 2만5천원)
→경쟁제품 대비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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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60N5580WBD(WDD) 43만원

필터 세이버가 추가된 모델
   (필터 수명을 2년으로 연장)

→필터 세이버에 먼지가 쌓이면 스파크 튀는 현상
   (메뉴얼에 따라 주기적으로 세척 필요)

대부분 세척을 잘하면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지만
   세척으로 찌든 때 제거가 잘 안된다는 후기 있음

공급면적 (확장)33평~43평 집의 “거실+부엌”에 적합한 추천 제품입니다.

그림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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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격/전기요금/필터 가격이 20%정도 낮음
2)19평으로
’13평 공간에 적합’
3)PM2.5 센서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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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33평 기준으로 약 1~2평정도 부족할 수 있는 사용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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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쟁제품 대비 50% 수준의 가성비 (12~14만)
2)’13평 공간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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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확장 33평에 1~2평정도 부족할 수 있음
2)필터 교체 주기가 짧은 편
   (필터 가격도 경쟁사의 50~70% 수준)
3)가스센서 미장착
4)구매처에 따라 AS는 불편할 수 있음

*대부분 세부조작을 어플로만 가능하여 익숙치 않은 경우 불편할 수 있음

PM2.5 센서가 장착되어 있으나
자동운전 설정 기준이 ‘국제기준 및 한국기준’과 맞지 않아 별도 자동화 설정 필요
(어플로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운전 세기를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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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M1.0/2.5/10 트리플 센서 장착
(모든 미세먼지 농도에 맞춰 효과적 자동운전)

2)사용면적 24평형으로 ’16평 공간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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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W로 1.5배 수준
(에너지 공단 기준 연간 전기요금 3만원)
→경쟁제품 대비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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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삼성 AX80N7580WFD 59만원

필터 세이버가 추가된 모델
   (필터 수명을 2년으로 연장 시켜 주는 장치)
→필터 세이버에 먼지 쌓이면 스파크가 튀는 현상
   (메뉴얼에 따라 주기적으로 세척 필요)
대부분 세척을 잘하면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지만
   세척으로 찌든 때 제거가 잘 안된다는 후기있음

② 삼성 AX90M7580WPD 61만

필터세이버 추가 및 청정면적+2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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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만원으로 저렴한 가격
2)’15평 공간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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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운전 등 부가기능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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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에어 Blue Pure 121
→청정면적 +3평(18평 공간에 적합)
→ 가격은 +3만원(39만원)
→ 이외 스펙은 플러스픽과 동일

확장 43평 수준의 ‘거실+부엌’에 적합한 추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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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쟁제품 대비 10~30만원 저렴한 합리적 가격
    (17년 제품으로 재고 소진될 수 있음)
2) 27평형으로 ’18평 공간에 적합’

3 )PM2.5/10 센서 장착
    (신제품은 트리플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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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W로 1.3배 수준
(에너지 공단 기준 연간 전기요금 3만7천원)
→경쟁제품 대비 +1.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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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삼성 AX90N7580WB(F)D 67만원

PM1.0/2.5/10 트리플 센서
필터 세이버가 추가된 모델
   (필터 수명을 2년으로 연장 시켜 주는 장치)
→필터 세이버에 먼지 쌓이면 스파크가 튀는 현상
   (메뉴얼에 따라 주기적으로 세척 필요)
대부분 세척을 잘하면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지만
   세척으로 찌든 때 제거가 잘 안되다는 후기 있음

② 삼성 AX90N7080WBD 76만

PM1.0/2.5/10 트리플센서 장착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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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만원으로 저렴한 가격
2)’18평 공간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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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운전 등 부가기능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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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평 공간에 적합한’ 제품
2)PM2.5 센서 장착 (가스센서 X)
3)6가지 컬러로 선택지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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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청정면적과 유용한 부가기능만을 탑재
(자동운전, 필터점검, 스마트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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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만원 중후반대의 합리적 가격
2)’26평 공간에 적합한’ 가장 큰 청정면적
(약한 모드에서도 효과 충분 → 저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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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외 직구만 가능한 제품
2)필터 교체 주기가 짧은 편
3)가스센서 미장착
4)구매처에 따라 AS는 불편할 수 있음

*대부분 세부조작을 어플로만 가능하여 익숙치 않은 경우 불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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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2.5 센서가 장착되어 있으나
자동운전 설정 기준이 ‘국제기준 및 한국기준’과 맞지 않아 별도 자동화 설정 필요
(어플로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운전 세기를 설정)

공기청정과 ‘가습’까지 한번에 가능한 복합 제품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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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쟁 제품 중 합리적인 가격대
2)청정9평/가습7.5평 공간에 적합
3)PM1.0 센서 장착
4)섬유필터 방식의 자연기화식 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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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물통이 작아(2.8L) 물보충 주기 짧은 편
2)청정면적보다 가습면적이 -1.5평 작아 불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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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수조로 세척은 편리한 편이지만 필터부 구조가 조금 복잡하여 번거로운 부분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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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 WPM14RAW 40만
수조 자동살균 기능과 가스센서가 추가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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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U에서 출시된 가습기 헤더를 장착하는 방식

1)50% 수준 가격대의 가성비

2)가습량은 650cc 로 가장큼
3)4L 물통으로 경쟁사 대비 큰 편

airpurifier100

1)필터 교체 주기가 짧은 편
   (필터 가격도 경쟁사의 50~70% 수준)
2)가스센서 미장착
3)구매처에 따라 AS는 불편할 수 있음

*대부분 세부조작을 어플로만 가능하여 익숙치 않은 경우 불편할 수 있음
* 효과적 사용을 위해 ‘미세먼지, 습도’에 따라 자동화 설정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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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방형 수조로 세척 편리
2)물이 떨어져도 바람이 지속적으로 공급되는 구조로 물이 고이지 않아 세척 주기가 길어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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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에어2+가습헤더 (10~14먼+5만)
청정 10평/가습 10평(650cc)
→디스플레이가 없는 것이 단점

미에어프로+가습헤더(17~23만+5만)
청정 13평/가습 12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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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정/가습 9평 공간에 적합한 사용면적
2)PM1.0/2.5/10 트리플 센서 장착
3)섬유 필터 자연 기화식 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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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L 물통으로 가습량 대비 크기가 작아 물보충 주기 짧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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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수조 및 24시간 물순환으로 세척/관리 편리한 편이지만 물 순환관은 직접 세척할 수가 없는 단점이 있음

  • 노써치 PiCK 스펙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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