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매트
온수매트 구매가이드
온수매트 구매가이드를 작성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아래 두가지 였습니다.

1) 전기장판을 사야할까요, 온수매트를 사야할까요?
2) 전자파, 라돈, 프탈레이트 등 기사가 자꾸 나오는데, 과연 안전한 제품은 없을까요?

노써치에서 온수매트를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하나씩 알려드릴테니 나한테 맞는 온수매트를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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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vs전기

작동원리, 전자파, 전기요금 등

Tip 01 작동원리

전기매트 = 자동차 열선시트
온수매트 = 집 안의 보일러

온수매트

발열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전기매트는 매트 내에 있는 전기열선에서 열을 발생시켜 매트로 열을 전달하는 방식이고,
온수매트는 보일러에서 물을 데워서 매트 속의 튜브로 데워진 물을 순환시켜 열을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전기매트는 자동차 열선시트, 온수매트는 집안의 보일러와 비슷한 원리입니다.

전기매트는 매트와 조절기의 단순한 구조이지만, 온수매트는 매트, 조절기와 물을 가열하고 순환시키는 보일러가 추가로 있는 구조입니다.

Tip 02 전자파 위험성

모두 전자파가 많이 발생하는 것은 사실
온수매트는 신체에 닿지 않는
보일러에만 전자파가 발생

온수매트

온수매트와 전기매트 모두 사람의 신체와 밀착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전자파 위험성이 있습니다.

인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전자파는 전기장과 자기장으로 측정 되는데, 온수매트, 전기매트 외에도 헤어드라이기, IH 밥솥, 청소기 등이 보통 전/자기장이 많이 발생하는 제품입니다.

다만, 전자파는 30cm만 떨어져도 절반 이하로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전기매트가 전자파 발생부위가 많음

온수매트

전기매트는 조절기와 매트 전면에서 전자파가 발생하는 반면, 온수매트는 보일러와 조절기에 전자파가 발생합니다.

온수매트도 전자파가 발생하지만 신체와 접촉하는 매트에는 전자파가 없기 때문에 전자파를 걱정하는 분들은 전기매트 대신 온수매트를 많이 구매하는 편입니다.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통과한 제품은 안전함

우리나라에서는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에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전파법에 의거하여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을 시행하고 있는데, 기존에는 휴대전화, 노트북 등에만 적용하고 있던 것을, 17년 7월부터 신체에 밀착 사용하는 온수매트와 전기장판까지 확장,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제품을 시중에 판매하기 위해서 KC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이 인증을 받기 위한 항목에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이 추가된 것이므로, 사실상 17년 7월 이후 판매되는 제품은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EMF 인증 제품을 추천

온수매트

국가에서 여러 실험을 통해 무해하다고 판단한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은 전기장 4166V/m, 자기장 833mG입니다.

별개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에서 전기장 10V/m, 자기장 2mG(인체보호 기준 대비 400분의 1수준)을 통과한 제품에 한해 EMF 인증 마크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EMF 인증 제품은 전자파가 훨씬 적게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은 민간 기관으로 EMF 인증은 의무는 아닙니다.

Tip 03 소비전력(전기요금)

소비전력은 온수매트가 높으나
전기요금 차이는 크지 않음

온수매트

일반적으로 2인용 기준으로 소비전력은 전기매트는 100~300W, 온수매트는 200~500W으로 온수매트가 높습니다.

그렇지만 이는 최대 소비전력이고, 목표 온도에 도달 시에는 전력 사용량이 줄기 때문에 실제 전기 요금은 소비전력 보다 적게 나옵니다.

실제 테스트 결과 전기매트는 소비전력 대비 70%, 온수매트는 50% 정도의 전력량이 소비되었고 위와 같은 그래프의 형태를 나타냈습니다.(제품별로 차이는 존재)

온수매트

하루 8시간씩 매일 한 달을 사용한다고 가정 시, 200W 전기매트의 경우 최대 1만 원 실제 7000원 정도, 400W 온수매트는 최대 2만 원 실제 1만 원 정도의 전기 요금이 발생합니다.

Tip 04 온도&예열시간

예열시간은 전기매트가 짧음
온수매트는 지속시간이 김

전기매트 = 앙은냄비
온수매트 = 뚝배기

온수매트

전기매트는 작동 후 5분 이내, 온수매트는 10~20분 정도 후에 따뜻해집니다.

전기매트는 양은 냄비처럼 온도가 빨리 오른 만큼 종료 후에 온도가 바로 내려가는 반면, 온수매트는 물의 비열 때문에 온도가 천천히 올라가지만 일정 시간 동안 유지된 후에 떨어집니다.

최고온도 도달 시 전기매트는 흔히 얘기하는 "지지는 느낌으로 뜨끈하다", 온수매트는 "포근하게 따뜻해서 개운하다"라는 분들도 있고, "전기매트만큼 뜨끈하지는 않다"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Tip 05 세척관리

온수매트는 보일러 및 매트관리 필요
물보충, 물교체/청소 등이 비교적 불편

온수매트

온수매트는 매트 청소 이외에 1~2컵 정도의 물 보충을 주기적(10~30일, 사용환경에 따라 다름)으로 해주어야 하며, 보일러 및 매트 내부의 물을 빼서 청소 및 교체(2~3개월)를 해주어야 하지만 전기매트는 매트 겉면 외에는 따로 청소가 필요 없습니다.

공통적으로 커버분리형 제품은 커버를 벗겨서 세탁을 할 수 있고, 최근 매트 자체를 물세탁 및 드럼세탁기 사용이 가능한 제품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온수매트가 상대적으로
고장율이 높은 편

전기매트는 단순한 구조의 특성으로 외력/충격에 의한 파손을 제외하면 큰 고장은 없습니다. 반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온수매트는 제조사와 사용 정도에 따라 물이 샌다거나 보일러/모터의 고장, 열에 의한 변화/경화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기매트에 비해 상대적 고장률이 높은 것으로 고장 없이 잘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Tip 06 결론

전기매트가 더 저렴하고 사용이 편리
전자파가 덜 나오는 제품을 찾는다면 온수매트

온수매트

전기/온수매트의 사용목적인 따뜻함에 대해서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이 외에 전기매트는 가격, 사용 및 관리측면에서 편리하고, 온수매트는 전자파에 대한 안전성이 높습니다.

기준상으로 전기매트도 안전하다고 하지만 나는 그래도 전자파가 덜나오는 제품을 사용해야 겠다면 온수매트를
국가기관에서 안전하다고 하니 믿고 써도 되겠다라면 전기매트를 추천드립니다.

순환 방식

모터순환식 vs 자연순환식

Tip 01 예열시간

모터순환식 10분 이하
자연순환식 10~20분 이상

데워진 물을 순환하는 방식에 따라
구분됨

온수매트

온수매트가 따뜻해지려면, 보일러(온수매트 본체)에서 데워진 물을 매트 안의 물관으로 순환시켜 주어야 합니다.

이 물을 순환하는 방식에 따라 자연순환식과 모터순환식으로 나뉩니다.

자연순환식은 데워진 물과 차가운 물의 온도차에 의해서 물이 섞이는 방식이고, 모터순환식은 모터의 힘으로 물을 강제로 밀어내서 순환시키는 방식입니다.

자연순환식은 바로 따뜻하게
사용하기에는 어려움

따라서, 모터순환식 10분 이내에 예열이 되는 반면, 자연순환식은 따뜻한 물을 전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매트 전체의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하는 데에 불리합니다.

제품에 따라 20분 이상 걸리는 경우가 있어, 사용하기 전에 미리 작동시켜 두는 것이 좋습니다.

Tip 02 소비전력

자연순환식이 모터순환식보다
3~5천원 정도 전기요금이 더 나옴

250W 모터순환식 월 7천원, 400W 자연순환식 월 1만원 정도

온수매트

두 방식 모두 목표 온도 도달 시에는 전력 사용량이 줄어들어 실제 소비전력은 표시된 소비전력 대비 50~60% 수준입니다.

다만, 모터가 있는 방식이 더 많은 전력을 소모할 것 같지만
자연순환식은 물이 섞이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열 손실이 높아 모터순환식 대비 소비전력이 높습니다.

하루 8시간씩 한 달을 사용한다고 가정 시, 250W 모터순환식의 경우 7천원 정도, 400W 온수매트는 1.1만원 정도의 전기 요금이 발생합니다.

Tip 03 내구성

자연순환식이 수명이 짧고
소음도 거슬리는 편

자연순환식이 고장률이
상대적으로 높음

자연순환식은 예전에 사용하던 초기 보일러와 비슷한 원리로, 구조상 더 높은 열과 압력에 노출되어 상대적으로 경화나 변형되기가 쉽습니다.

제품에 따라 또는 사용 관리를 잘해서 오랫동안 고장 없이 사용하는 경우도 많지만, 상대적으로 고장률이 높고 수명이 짧은 편입니다.

온수매트에 대한 고장 후기도 대부분 자연순환식 제품의 사례입니다.

자연순환식은 물소리가 들리는 편

또한, 자연순환식의 경우 압력차에 의해 발생하는 물 끓는 소리, 물 출렁이는 소리 등이 나기도 합니다.

모터순환식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에는 모터 소음이 커서 불편했지만, 최근에는 대부분 저소음 모터를 탑재해 일반 백색가전 수준의 소음으로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Tip 04 결론

가격이 좀 비싸도 모터순환식을 추천

자연순환식이 더 저렴하지만,
모터순환식 가격이 많이 내려왔음

모터순환식의 유일한 단점은 가격이 비싸다는 것입니다.

자연순환식 제품이 주로 10~20만원대인 반면, 모터순환식은 20~40만원대 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모터순환식 제품의 종류가 늘어나면서 가격 격차도 많이 줄어들었으며, 10만원대의 모터순환식 제품도 출시되었습니다.

온수매트

온수매트는 가성비도 중요하지만, 예열시간, 소비전력, 고장률, 소음, A/S 등이 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너무 저렴한 자연순환식 보다는 모터순환식의 제품의 구매를 추천 드립니다.

용도&크기

사용할 공간과 인원 수에 따른 선택법

Tip 01 침대용 vs 바닥용

침대에는 슬림형 일반매트,
바닥에는 쿠션형 카페트매트를 추천

온수매트

온수매트를 어느 곳에서 사용하느냐에 따라

1) 침대 위에 놓고 쓰는 일반매트
2) 거실/바닥에 놓고 쓰는 카페트매트
3) 침대/바닥 겸용 가능한 제품으로 나뉩니다.

침대용의 경우 두께가 얇고 면 등의 부드러운 소재, 바닥용의 경우 쿠션감이 있고 장판 같은 소재, 겸용의 경우 침대용과 비슷한 소재에 두께는 조금 더 두껍습니다.

두꺼운 카페트 매트를 침대에서 사용하면 매트리스의 쿠션감을 느낄 수 없고, 침대용 얇은 슬림매트를 바닥에서 사용하면 사용 중 밀리기 때문에 용도에 맞춰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침대 및 바닥의 크기에 맞춰서 선택

온수매트

제조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침대용은 세로 길이는 180cm ~ 210cm 정도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사용하는 인원수에 따라 가로 길이의 차이만 있으며 80~110cm 이하이면 1인용, 140~160cm 이하이면 2인용 그 이상은 3인 이상 사용 가능한 바닥용으로 구분됩니다.

최근에는 2인용과 바닥용 중간 사이즈인 160~170cm 정도의 2.5인용 제품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1인용은 싱글, 2인용은 더블, 2.5인용은 킹사이즈 침대 크기와 비슷하므로, 사용하는 침대 사이즈에 맞춰서 선택하면 됩니다.

Tip 02 커버분리

커버분리형이 세척 및 관리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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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이물질 등이 묻거나 특히 아기방에서 사용할 때 세척이 필요한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하지만 일반형은 매트 위를 털어내거나 닦는 정도만 청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트를 덮을 수 있는 커버가 별도로 제공되며, 물세탁을 통해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커버 분리형 제품을 추천합니다.

가격은 커버 분리형이 2~5만 원 정도 높지만 세척 편의로 만족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Tip 03 분리난방

추위를 덜 타는 사람과 사용한다면
개별온도 조절+분리난방 제품을 권장

온수매트

온수매트 사용을 꺼리는 분과 함께 사용(추위를 덜 타는 남편과 추위를 많이 타는 아내)해야 한다면 한쪽에만 난방을 할 수 있는 분리난방 기능이 유용합니다.

분리난방과 개별온도조절은
다른 기능

온수매트

분리난방 기능을 좌/우 개별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고 착각하고 구매하여 후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리난방은 필요한 경우 좌/우 한쪽만 틀 수 있는 기능일 뿐 양쪽 모두 튼 상태에서 개별 온도 조절은 불가능합니다.

개별 온도 조절 기능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분리난방이 아닌 개별 온도 조절 기능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개별 온도 조절 기능은 부부가 함께 사용하는 경우 만족도가 높아 추천하는 기능입니다.

부가기능

꼭 확인해야 하는 안전기능+부가기능

Tip 01 안전기능

5대 안전 기능은 선택이 아닌 필수
대부분 제품이 기본으로 갖추고 있으니
구매 전 체크

온수매트

온수매트는 물을 가열하는 보일러가 있으며, 신체와 밀착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성을 더 중요하게 봐야 합니다.

꼭 필요한 안전기능은 동파방지, 수평안전, 과열방지, 자동전원차단, 수위센서 5가지로 볼 수 있는데,

동파방지는 보일러 팽창을 방지, 수평안전은 누전 차단, 과열방지, 자동전원차단, 수위센서는 화재를 방지할 수 있는 필수 기능입니다.

대부분의 제품이 이 기능들을 갖추고 있지만 구매 전 한번 더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02 부가기능

타이머, 버튼잠금 기능 정도를 추천
이 외의 기능은 선택사항

온수매트

취침 시 시간을 예약하여 자동으로 꺼지게 하는 타이머 기능과 집안에 아이가 있는 경우 오작동을 방지할 수 있는 버튼잠금 기능은 유많은 사용자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기능입니다.

고여있는 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내부의 청결이 걱정되는 경우 클린필터나 살균모드가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온수매트는 부가기능에 따라 가격차이가 많이 발생하므로 꼭 필요한 기능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타 TIP

간단하면서 알아두면 좋은 사용 팁

Tip 01 사용팁

권장 수칙만 지켜도
전자파와 화상위험 방지 가능

1) 온수매트는 보일러, 조절기는 30cm 이상의 거리를 두면 전자파가 1/10로 줄어듭니다. 가급적 머리가 아닌 발 쪽으로 놓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전자파는 온도를 높일 수록 취침 전에 이불을 덮어 온도를 높여 놓고, 취침 시에는 온도를 낮추거나 수면모드를 사용하면 전자파가 1/2이하로 줄어듭니다.

3) 매트 위에 얇은 이불이나 요를 깔기만 해도 저온화상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라텍스는 소재의 특성상 열에 취약합니다. 매트의 열로 인해 라텍스가 딱딱해지거나 변형될 수 있으니 라텍스 소재의 침대에서는 사용을 지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Tip 02 유해물질 논란

일부 제품에서 유해성분이 검출되었지만
모든 제품이 유해한 것은 아님

온수매트

라돈은 무색, 무취, 무미의 기체로 폐암을 유발하는 1급 발암물질입니다.

H** 온수매트에서 라돈이 검출되었는데, 음이온 파우더를 처리를 하는 과정에서 라돈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해당 제조사에서는 검사기관에 의뢰 결과 무해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교환을 원하는 경우 교환을 해주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온수매트에 라돈이 검출된 것은 아니며, 현재까지 라돈이 검출된 온수매트는 해당제품 외에 없습니다. 제조사에서 라돈 검사 결과서를 공지하는 곳이 있으니, 걱정이 되는 경우 구매 전 제조사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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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탈레이트는 환경호르몬의 일종으로 입에 넣거나 피부에 직접 닿았을 때 내분비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입니다.

작년 K** 온수매트에서 프탈레이트가 검출되었는데, 제조사 자체의 품질조사 과정에서 발견한 것으로 모든 제품이 아닌 일정기간에 판매된 제품에 해당되는 내용으로 자체적 리콜을 실시하였습니다.

현행법상 온수매트에 관한 별도 유해물질 관리기준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이는 온수매트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온수매트 유해물질 피해에 대해 과학적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런 내용을 알고 구매를 결정하는 것은 소비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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