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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블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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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nder guide
얼음까지 잘 갈리는
초고속 블렌더 고르는 법
초고속블렌더 구매가이드
블렌더를 구매하려다 보면 믹서기, 착즙기, 원액기, 분쇄기 등 여러가지 이름을 접하게 됩니다.

왜 이렇게 이름이 다양할까요?

제품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사용목적별로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구매가이드는 어떻게 작성되나요?
Htw guide 1
소비자들이 궁금해하는 항목 선정
온라인 커뮤니티/까페/SNS 등에서 많이 나오는 이슈와 노써치 홈페이지/블로그/유튜브에서 많이 질문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합니다.
Htw guide 2
공공기관 및 언론사의 전문자료 검토
한국소비자원, 컨슈머리포트, 연구논문, 신문기사 등의 전문자료를 검토하여 작동원리, 성능에 대한 리서치를 진행됩니다.
Htw guide 3
2주~8주간의 실제 사용
일부 제품을 2주~8주 정도 실제로 사용해보면서 소비자 관점에서 꼭 고려해야 하는 요소와 부가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요소를 구분합니다.
Htw guide 4
노써치 팀이 모여 콘텐츠 작성 및 검수
가전제품 전문가와 MD출신의 노써치 팀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콘텐츠를 작성합니다. 1차로 작성된 콘텐츠는 분야별 전문가, 소비자 평가단의 검수를 거쳐 최종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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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 원리

블렌더, 믹서기 종류와 작동원리

Tip 01 작동방식에 따른 분류

칼날로 갈아주는 블렌더와 분쇄기
압력으로 수분을 짜내는 착즙기

먼저 재료를 다루는 방식과 사용목적에 따라 블렌더, 분쇄기, 착즙기 3가지로 구분되며, 믹서기(Mixer)와 블렌더(Blender)는 같은 제품을 다르게 표현한 이름입니다.

블렌더

블렌더와 분쇄기는 재료를 칼날로 갈아서 섞어주는 방식이며, 착즙기는 재료를 압력으로 누르거나 비틀어서 수분을 짜내는 방식입니다.

블렌더는 과일주스, 스무디, 이유식 등을 만들 때, 분쇄기는 커피나 곡물 등의 마른재료를 분쇄할 때, 착즙기는 식감이 없는 과일이나 채소의 즙을 만들 때 사용됩니다.

Tip 02 블렌더

가장 대중적이고 활용도가 높은 블렌더
초고속, 일반, 핸드블렌더로 나뉨

블렌더

블렌더는 고속의 모터로 칼날을 빠르게 회전시켜 재료를 갈아주는 방식으로 과일주스, 스무디, 빙수, 이유식, 소스, 곡물, 다지기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으며, 사용목적에 따라 3가지로 구분됩니다.

블렌더

통상적으로 모터의 회전수가 15000rpm 이상인 제품은 초고속블렌더, 그 이하의 제품은 저속 블렌더로 구분됩니다.
또한, 칼날이 핸디형 스틱에 붙어 있으면 핸드 블렌더로 분류됩니다.

블렌더

저속 블렌더와 초고속블렌더 모두 과일이나 채소주스를 만드는데에 주로 사용되지만 저속블렌더는 입자가 크게 갈리는 반면, 초고속 블렌더는 훨씬 더 높은 회전속도로 입자가 매우 작고 고르게 갈리게 됩니다.

또한, 단단한 얼음이나 냉동과일 등도 쉽게 갈 수 있어 빙수나 스무디 등도 만들 수 있습니다. 대신 그만큼 가격도 비싼 편 입니다.

반대로, 약간의 식감이 있는 상태를 원하는 경우에는 초고속블렌더는 너무 작은입자로 갈려서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핸드블렌더는 회전속도가 낮아서 과일주스 등에는 적합하지 않으며, 재료를 다지거나 반죽, 거품내기 등에 사용됩니다.

Tip 03 분쇄기

수분이 없는 곡물, 커피 등의
재료에 적합

블렌더

블렌더와 비슷한 원리로 커피, 곡물 등의 마른재료를 갈아주는데 적합한 분쇄기가 있습니다. 회전속도는 저속블렌더 수준으로 과일주스 등도 만들 수 있지만, 용기가 금속소재로 되어있어 곡물 등이 갈리면서 튈 때 발생하는 흠집 등이 발생이 덜한 편입니다.

Tip 04 착즙기

재료의 수분을 짜내는 방식으로
건더기 없는 순수한 액체를 마실 수 있음

블렌더

착즙기는 칼날 판이나 드럼이 회전하면서 압력으로 재료가 가지고 있는 수분을 짜내는 방식입니다.
블렌더는 칼날로 갈아질 때 영양소가 파괴되는데, 착즙기는 분쇄 과정이 없기 때문에 영양소 파괴가 적습니다. 대신, 껍질 등의 찌꺼기에 있는 영양소는 섭취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블렌더는 껍질까지 갈려서 찌꺼기가 남지 않는 반면, 착즙기는 수분을 빼고 남은 찌꺼기가 별도의 배출구를 통해 나오기도 합니다.

블렌더

착즙기는 재료의 수분을 빼내기 때문에, 수분이 많은 재료에만 사용이 가능하며, 회전방식에 따라 원액기, 녹즙기, 주서로 분류됩니다.
구조가 가장 단순하고 저렴한 주서에 비해 녹즙기나 원액기가 수분을 빼내는 성능이 좋은 편이며, 녹즙기에 비해 원액기는 저속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영양소 파괴가 가장 덜한 편입니다.
녹즙기는 주로 채소, 주서는 과일, 원액기는 채소와 과일 모두에 사용하는 편입니다.

나한테는 어떤 제품이 적합할까?


까페에서 파는 주스처럼 아주 작고 고운 입자를 원하며, 얼음이나 냉동과일 등 단단한 재료를 갈고 싶은 경우 -> 초고속 블렌더를 추천!!

단단한 재료는 사용하지 않으며, 약간의 식감을 느끼고 싶은 경우 -> 저속블렌더(일반 믹서기)를 추천!!

껍질은 먹고 싶지 않으며, 식감이 없는 즙(ex. 녹즙)으로 마시고 싶은 경우 -> 원액기, 녹즙기를 추천!!

과일보다 음식재료를 다지거나 반죽, 거품내기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 핸드 블렌더를 추천!!

커피, 곡물 등의 마른 재료를 분쇄하고 싶은 경우 -> 분쇄기를 추천!

분쇄 성능

블렌더의 분쇄성능을 결정하는 요인

Tip 01 모터회전수

미세한 입자로 분쇄를 원한다면
25000rpm 이상의 제품을 추천

블렌더의 회전수 단위는 rpm

초고속블렌더 구매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료가 얼마나 잘 갈리느냐 입니다. 이 성능을 결정하는 요인중 하나가 모터의 회전수로, rpm으로(분당 회전수)표시되며 숫자가 클수록 재료를 미세한 입자로 분쇄할 수 있습니다. 회전수가 높은 제품일수록 같은재료도 짧은시간에 분쇄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25000rpm 이상의 제품을 추천

10개 제품 테스트 결과 25000rpm 이상은 되어야 단단한 재료까지 작은입자로 고르게 갈렸습니다. 초고속 블렌더를 통해 기대하는 것은 1) 식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작은입자나 2) 단단한 재료까지 분쇄할 수 있는 성능인데, 그러려면 적어도 25000rpm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어느정도의 씹히는 식감을 원하거나 입자가 굻게 나와도 괜찮다면 그 이하의 제품을 구매해도 무방합니다.

소비전력 1000W 이상을 추천

블렌더

모터구조, 효율 등에 따라 제품별로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소비전력이 높은 모터가 더 강한 회전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회전수가 높은데, 소비전력이 이상하게 낮은 제품은 모터의 힘이 부족하여 분쇄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회전수와 소비전력을 함께 고려하여 1000W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비전력이 높아도 블렌더는 사용시간이 짧아 전기요금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회전수만 성능을
결정하는 것은 아님

회전수와 소비전력이 블렌더의 성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지만, 회전수만으로 분쇄성능이 결정되지는 않으며, 칼날의 강도와 종류, 용기와 모터의 구조 등이 종합되어 결정됩니다.

Tip 02 칼날종류

십자or이중칼날이 포함된 제품을 추천

십자/이중 칼날이 활용도가 높음

블렌더

1) 쌀, 커피, 콩 등의 곡물의 분쇄에는 일자칼날, 2) 마늘, 육류 등 무른 재료의 다지기나 반죽에는 S자칼날, 3) 주스, 빙수, 분쇄 등 다양한 사용에는 십자/이중 칼날이 많이 사용됩니다.

블렌더 블렌더

초고속 블렌더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십자/이중칼날이 있는 제품을 권장합니다.
다만, 이는 용도에 조금 더 적합한 칼날이 있을뿐 칼날의 종류와 무관하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칼날이 분리되면 깨끗하게 세척
단, 접합부에 찌꺼기가 낄 수 있음

블렌더

용기에서 칼날이 분리되면 용기 내부와 칼날까지 깨끗하게 세척해서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블렌더

다만, 분리되는 제품의 경우 용기와 칼날 연결부분에 찌꺼기가 낄 수 있어 세척시 항상 분리해줘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분리되지 않는 제품들도 세제나 식초 등을 물에 희석하여 용기에 넣고 블렌더를 작동시키면 쉽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부지런해서 자주 씻고 청소할 수 있다면 분리되는 제품이 그렇지 않다면 분리되지 않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03 진공기능

진공블렌더가 영양소 파괴가 적고
과일고유의 색 유지에 유리함

블렌더

진공기능이 있는 블렌더는 진공마개나 펌프를 통해 외부 공기유입을 차단하여 내부를 진공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진공블렌더를 만드는 제조사에서는 영양소파괴, 색유지, 층분리, 맛에 장점이 있다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산소와의 접촉을 막아
영양소 파괴를 줄여줌

실제로 고속으로 회전하는 칼날이 과일과 채소를 가는 과정에서 다량의 공기가 유입되어 재료가 산화될 때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는데, 진공블렌더는 산소유입을 차단하여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영양소의 파괴는 산화과정 뿐 아니라 칼날이 회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마찰열로도 파괴될 수 있는데, 이 과정은 진공블렌더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과일색 유지와 거품발생도 덜한 편

블렌더

과일 색이 변하는 갈변현상도 산화과정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산화과정이 덜한 진공블렌더는 과일 고유의 색을 유지할 수 있으며, 거품 발생이 덜한 장점도 있습니다.

층분리 현상과 맛은 큰 차이 없음

블렌더

10개 제품 테스트 결과 진공블렌더가 층분리 현상이 덜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오히려 층분리는 입자가 고르게 갈렸는지에 따라 달랐으며 재료에 따라 차이가 있어 일관성있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같은 테스트에서 맛 비교도 해보았지만, 진공제품이 더 맛있다는 느낌은 없었으며 전체적으로 맛 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진공기능은 필수기능은 아니며 일반적으로 더 고가이므로 예산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편의

어떤 기능이 있으면 더 편리할까?

Tip 01 추가투입구

추가투입구와 누름봉은 매우 편리함

뚜껑을 열지 않고도
재료의 추가 투입이 가능함

블렌더

용기의 뚜껑이 막혀있는 제품이 있고, 보조마개로 덮혀 있는 추가투입구가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작동 중 재료를 추가하거나 물을 더 넣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추가투입구가 있으면 용기뚜껑을 열지 않고 투입이 가능해 편리합니다.

실제로 사용 중에 많은 양을 주스를 만들 때에 과일이나 얼음조각의 틈이 발생하여 한 번에 들어가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추가투입구가 없는 제품은 꽉 닫혀 있는 뚜껑을 여는 과정이 꽤 불편한 편입니다.

누름봉까지 있으면 작동 중간에
섞어줄 수 있어 더욱 편리함

블렌더

또한, 추가투입구에 누름봉까지 있는 제품은 작동 중에 재료가 뭉치거나 용기에 끼는 경우 칼날이 헛돌게 되는데, 누름봉이 있으면 재료를 휘젓거나 칼날 쪽으로 눌러줄 수 있어 더 잘갈리게 됩니다.

​누름봉이 없는 경우 젓가락 등을 넣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칼날과 부딪힐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합니다.

또한, 누름봉에 온도측정기가 있으면, 가열기능이 있는 제품에서 스프나 이유식 등을 조리할 때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Tip 02 자동조리모드

자동조리모드는 유용한 기능이지만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많음

주스, 스무디, 분쇄, 죽, 다지기 등을
버튼 하나로 조작 가능

블렌더

자동모드가 있으면, 재료에 따라 직접 조절해야 하는 1)작동시간 2)속도 3)멈췄다/작동했다를 자동으로 해주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제품에 따라 주스, 스무디, 분쇄, 다지기, 죽, 얼음 등 2개 ~ 8개 정도의 모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블렌더로 뜨거운 스프나 이유식을 조리하기 원하는 경우 자동모드에 가열기능이 있으면 유용합니다.

오히려 수동이 편하다고 느껴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많음

블렌더

자동모드란 재료의 강도에 따라 회전속도와 시간을 제조사에서 임의로 세팅해놓은 기능입니다.

따라서, 원하는 분쇄정도는 개인차가 있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오히려 수동으로 조작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시간만 맞출 수 있는 타이머모드가 있는 제품이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Tip 03 용기(컨테이너)

트라이탄 소재의 용기로 4인가족 기준
1.5L 이상의 용량을 권장

내구성이 높고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이 없는 트라이탄

블렌더

용기의 종류는 소재에 따라
1) 가볍고, 깨질위험이 없지만 변색과 흠집이 날 수 있는 플라스틱,
2) 변색과 흡집에는 강하지만 깨질위험이 있는 유리용기가 있으며
3) 두개의 단점을 보완한 트라이탄 용기가 있습니다.

저속 블렌더에는 주로 플라스틱과 유리, 초고속블렌더에는 유리와 트라이탄 소재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트라이탄은 아기젖병에 많이 쓰이는 소재로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이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동일한 제품의 유리용기 대비 가격이 5~10만원 정도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KG 이상의 유리용기는
무게 때문에 이동, 세척 시 불편

블렌더

가격때문에 유리용기를 고려할 수도 있지만, 플라스틱이나 트라이탄 용기의 무게가 1kg 내외인 것에 비해 유리용기는 2kg 가량 되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거나 힘이 약한 경우 무게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과정에서도 2kg의 유리용기는 성인남자가 들기에도 가볍지 않은 정도였으며, 특히 설거지 시에 많이 불편했습니다.

4인 가족 기준
용량은 1.5L 이상이 편리함

블렌더

4인 가족이 한번에 먹을 양의 주스를 만들려면 1.5L 정도의 용량은 되어야 하며, 용기에 재료를 가득 채우게 되면 잘 갈리지 않기 때문에 최소 1.5L 이상을 권장합니다.

Tip 04 크기 & 무게

수납공간이 여유롭지 않다면
높이 50cm 이하의 제품을 추천

대부분 4~7KG 정도로 무거운 편

초고속블렌더는 강한 회전력의 모터와 이를 버틸 수 있는 무게로 설계되어 가벼운 것도 4kg, 무거운 제품은 7kg에 달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주방의 한 공간에 위치시켜 두며, 자주 이동하지 않기 때문에 본체의 무게는 크게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수납공간의 크기에 맞는
높이의 제품을 선택

블렌더

같은 무게와 용량의 제품이라도 본체와 용기의 형태에 따라 높이가 40 ~ 55cm 정도로 차이가 나는 편입니다.
조립된 상태로 보관하거나 수납공간이 여유롭지 않은 주방이라면 수납장의 크기에 맞추어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05 소음

대부분 최소 80dB 이상으로 매우 큼
더 적은 소음의 제품을 찾는 것은 무의미

최고모드 작동 시 90dB 이상으로
엄청 시끄러움

블렌더

초고속 블렌더는 강력한 모터로 회전수가 높기 때문에 소음이 매우 커 시끄럽다고 느낍니다.

회전속도를 높일수록 소음도 같이 증가하며, 테스트 결과 제품에 따라 1) 최소속도에서는 77~85dB 2) 최고속도에서는 90dB 이상 이었습니다.

소음의 크기가 제품 선택 시
고려요인은 아님

소음의 종류와 높낮이 차이는 있어 듣는 사람에 따라 차이를 느낄 수 있지만 모든 제품의 소음이 매우 크고 블렌더의 사용시간은 3분 이내이기 때문에 제품을 선택할 때에 고려할 요인은 아닙니다.

오히려 소음에 민감하거나 방음이 잘 되지 않는 환경이라면 초고속 블렌더는 사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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